시중의 어떤 설교 AI도 그 교회 교인의 형편을 모릅니다. 심방플러스는 교인관리에 이미 쌓여 있는 기도제목 · 돌봄 기록 · 출석 이력 · 가족 관계를 목사님 화면에 함께 띄워 드립니다. 그것을 보시고 오늘 짚으실 것을 목록에서 선택하시면, 그 선택이 설교문에 들어갑니다. 고르지 않으셔도 설교문은 나옵니다. 그래서 "병상 심방 일반론"이 아니라 "박소망 권사님의 무릎 수술을 위한 설교"가 나옵니다. 교인 자료 자체는 교회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교인관리에서 이름·직분·교구로 검색. 거동불편·연속결석·기도제목이 카드에 함께 뜹니다.
18종 중 하나. 종류에 따라 본문·찬송·어조·금지 표현이 전부 달라집니다.
A4 2장. 일정에 담아두면 당일 휴대폰에서 순서대로 열리고, 돌아오시면 심방 이력에 자동 기록됩니다.
초안을 기계가 잡을 때 가장 큰 위험은 문장이 어색한 것이 아니라, 해서는 안 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심방 종류마다 금지 규칙을 따로 정해 두었습니다.
치유 단정 금지 병을 죄·믿음 부족과 연결 금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금지 고인의 구원 여부 단정 금지합격 보장 금지 타 학생 비교 금지사업 성공 보장 금지 헌금-축복 연결 금지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사고가 나는 지점들입니다. 18종 전부에 이 규칙이 붙어 인공지능에 함께 갑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원고를 한 번 더 봅니다 — 없는 성경 절, 곁에 계신 분께 사정이 새는 말, 지난 원고와 겹치는 예화, 겪지 않은 일을 말하는 문장을 걸러 냅니다.
챗지피티 같은 곳에 교인의 기도제목을 붙여 넣지 마십시오.
심방플러스는 교적의 기도제목 · 돌봄 기록 · 출석 · 가족 관계를 목사님 화면에만 보여 드립니다. 목사님이 그것을 보시고 오늘 짚으실 것을 목록에서 고르십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열 가지뿐입니다. 심방 종류 · 연령대 · 성별 · 직분 · 고르신 상황(최대 3개) · 어조 · 성경 장절 표기 · 원고 분량, 그리고 직전 원고에 쓴 성경 장절과 직전 원고에 쓴 예화의 소재 한 줄입니다. 권사님께 드리는 말과 청년에게 드리는 말이 같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뒤의 둘은 같은 말씀과 같은 예화가 되풀이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것을 빼 주십시오」라는 목록으로만 나가며, 교인에 관한 내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연령대는 나이가 아니라 구간입니다. 생년월일 대신 「60~70대」처럼 나갑니다.
성명 · 생년월일 · 연락처 · 주소 · 기도제목 · 돌봄 사항 · 가족 관계 · 교구 · 속회 · 출결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적어 넣는 칸을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목사님도 저희도 임의의 문장을 넣을 수 없습니다. 없는 칸은 뚫리지 않습니다.
AI는 "제가 여쭌 적이 있습니다" 같은 1인칭 체험담을 예사로 지어냅니다. 목회자가 그걸 그대로 읽으면 겪지 않은 일을 겪었다고 말하게 됩니다. 예화는 전부 관찰·전언 형식으로만 쓰이도록 고정했습니다.
설교문에는 본문 전문 없이 장·절만 인쇄됩니다. 말씀은 심방 자리에서 목회자가 성경책을 펴서 봉독하십니다. 종이에 본문까지 다 인쇄해 두면 오히려 성경을 펴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풀이하는 대목에 짧은 어구가 인용될 수는 있습니다.
재정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있지만 금액은 어떤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정기헌금 중단 — 형편 확인 필요" 같은 비금액 신호만 씁니다.
단락을 눌러 그 자리에서 수정합니다. 수정한 단락에 표시가 남고, 분량·낭독 시간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처음 초안으로 되돌리기도 됩니다.
출석 · 기도제목 · 돌봄 태그 · 마지막 심방일을 종합해 우선순위를 계산합니다. 3주 연속 결석한 집사님, 거동이 불편한 권사님이 위로 올라옵니다.
[준비하기]를 누르면 교인 검색과 종류 선택을 건너뛰고 바로 설교문 준비로 들어갑니다. 클릭 세 번이면 끝납니다.
기계는 실수합니다. 하지 말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분량이 어긋나기도 하고, 문장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심방플러스는 그 원고를 목사님께 그냥 드리지 않습니다.
걸리면 다시 받습니다. 지난 원고와 무엇이 걸렸는지를 함께 넘겨서 고쳐 오게 합니다. 목사님은 이 과정을 보지 않으십니다. 화면에는 통과한 원고만 뜹니다. 다시 받는 값도 교회가 내지 않습니다.
심방 종류마다 다른 목록입니다.
없는 절을 지어내면 걸립니다.
겪지 않은 일을 말하고 있지 않은지도 함께 봅니다.
심방은 즉흥적으로 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월요일 사무실에서 이번 주 심방 계획을 짜고(누구를·언제·무슨 심방으로), 설교문을 미리 만들어 둔 뒤, 당일 현장에서 폰으로 순서대로 여는 것이 실제 흐름입니다.
상태가 대기 / 완료 / 부재중 세 가지입니다. 삭제하거나 완료로 처리하면 기록이 왜곡되니 부재중으로 남기고, [다시 잡기]로 일주일 뒤로 옮깁니다. 설교문은 그대로 붙어 있어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 날짜 모두 인쇄] 한 번이면 그날 설교문이 시간 순서대로
이어 인쇄됩니다. 각 장 위에 1 / 3 · 오후 2:00 · 박소망이 찍혀
순서가 섞이지 않습니다.
심방 기록을 저장할 때 체크 한 번으로 1·3·6·12개월 뒤 같은 시간에 일정이 잡힙니다. 나중에 따로 잡으려면 대개 잊어버립니다.
휴대폰에서 [시간 변경]·[일정 빼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에 주소와 형편 태그(거동불편·연속결석·기도제목)가 함께 떠서, 문 앞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상황을 알려주시면, 요금제를 추천해 드리고 오픈 일정을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