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한 사람을 등록하면 그 정보가 서식 20종 · 교회통계표 · 교회요람 · 심방카드에 그대로 쓰입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옮겨 적지 않습니다.
가족도, 조직도, 교인구분도 한 명만 넣으면 연결된 다른 구성원이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남편 쪽에서 아내를 배우자로 연결하면 아내 쪽에도 자동으로 등록되고, 양쪽 모두에서 검색됩니다. 동명이인은 생년월일과 교구를 함께 보여드려 혼동할 일이 없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기본정보 · 교인구분 · 이명 정보 · 배려사항 · 가족관계가 오른쪽에 한 번에 펼쳐집니다. 여러 화면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초대형교회는 구역부터, 대부분의 교회는 교구부터, 작은 교회는 속회만. 설정에서 정하면 등록 화면과 요람과 조직도가 알아서 그 단계로 변경됩니다.
속회 이름은 교회마다 다릅니다 — 목장 · 다락방 · 셀로 바꿔 쓰실 수 있습니다.
교인구분도 원입인 → 세례교인 → 입교인 단계 그대로입니다. 세례일을 넣어두면 유아세례 · 세례아동 · 세례인이 저절로 분류되어, 대장(臺帳)을 출력할 때 수고로움이 없습니다.
교회통계표는 12월 31일 현재로 작성해서 익년 1월 10일까지 지방회에 제출해야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그 시간.
교인구분 · 직분 · 세례 · 입교 · 이명 · 별세가 이미 들어 있으니, 일반현황과 교인변동상황은 교적에서 그대로 채워집니다. 남녀 구분과 소계 · 합계는 프로그램이 더합니다.
따로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이미 넣어둔 교인 정보가 그대로 요람이 됩니다. 표지 · 교역자 명단 · 조직도 · 속회별 명단까지 채워진 채로 인쇄만 하시면 됩니다.
청원서류는 빈 양식으로, 원입인대장 · 세례인대장은 조건에 맞는 전체 명단으로, 이명증서 · 교적부는 사람이나 가족을 선택하면 나옵니다.
이명증서가 2026-005였다면 다음 기부금영수증은 2026-006입니다. 서식 종류와 상관없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교인을 구분하는 데에는 생년월일로 충분합니다. 입력하는 칸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배려사항 · 심방 기록처럼 민감한 내용은 권한을 받은 계정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양식을 내려받아 채워 올리시면 그대로 등록됩니다. 지금 쓰시는 명부를 다시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숫자를 세려고 만든 화면이 아닙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는 분이 드러나야 심방을 나갈 수 있습니다.
출석을 한 사람씩 체크하지 않습니다. 기본은 모두 출석으로 두고, 결석하신 분만 표시하면 됩니다. 그러면 3주 연속 안 나오신 분이 저절로 드러납니다.
생일 문자도 웨슬리 교적에서 자동으로 보내드립니다. 따로 생일 명단을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회 상황을 알려주시면, 요금제를 추천해 드리고 오픈 일정을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