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제는 웨슬리 교적과 웨슬리 재정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인 50명까지는 계속 무료로 쓰실 수 있고, 설치비도 약정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는 웨슬리 교적과 웨슬리 재정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 결제하시면 1개월분을 무료로 드립니다 — 11개월 금액으로 12개월 쓰십니다.
표시된 금액은 모두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라, 결제하실 때 따로 붙는 것이 없습니다.
설치비 없음 약정 없음 교적 · 재정 모두 포함
심방 종류 18종별 맞춤 설교문 + 심방 일정 관리 · 심방 추천
어느 요금제를 쓰시든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쓰시는 만큼만 선택하십시오.
처음 10편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 받으신 날부터 한 달 안에 써 보십시오 ·
편수는 결제하신 날에 맞추어 다달이 새로 시작하며
남은 편수는 다음 주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중간에 등급을 올리거나 내리실 수 있습니다
12일에 결제하시면 다음 달 11일까지가 한 주기이고 12일에 새로 시작합니다.
그 달에 그 날이 없으면 그 달의 마지막 날입니다 — 30일에 결제하시는 교회는
2월에만 28일(윤년은 29일)이고 3월에 다시 30일로 돌아옵니다.
심방플러스는 월 결제만 있습니다. 달마다 쓰는 양이 달라지는 기능이라,
기본 요금제를 연 결제하셔도 심방플러스는 매달 따로 계산합니다.
원고가 마음에 안 드시면 다시 만드실 수 있습니다. 같은 심방에 대하여
세 번까지는 무료이며 편수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네 번째부터 한 편씩 차감하고,
차감되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여쭙습니다.
한도를 넘겨도 심방이 막히지 않습니다. 초과분은 편당 300원으로 이어 쓰십니다 —
봄·가을 심방 기간에 막히면 안 되니까요.
초과 요금이 상위 등급 요금을 넘지 않습니다. 많이 쓰신 달에는
더 저렴한 요금제로 알아서 계산해 드립니다.
※ 심방플러스는 별도 유료 옵션입니다. 무료 등급을 쓰시는 경우에도
심방플러스는 따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 · 약정 없이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교인 수가 한도를 넘으면 상위 요금제 안내가 표시됩니다.
한도를 넘어도 교인 명부는 그대로 보입니다. 교인 수나 계정 수가 한도를 넘으면
새로 등록하는 것만 막힙니다. 이미 등록하신 교인은 그대로 보시고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등급에도 연 결산 한도가 있습니다 —
100명 2억 5,000만원 · 300명 7억원 · 500명 12억원 · 1000명 23억원 · 제한 없음.
연 결산 한도는 일반회계 경상 결산 기준이며, 건축헌금 등 특별회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웨슬리 재정을 이용하실 때 적용됩니다. 자세한 것은 이용약관 제5조에 있습니다.
네. 교인 50명 · 계정 2명 · 연 재정 규모 4,000만원 이내라면 계속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체험판이 아니라 기능도 동일하게 모두 열려 있습니다. 교회가 성장해 한도를 넘으면 그때 요금제 안내가 표시됩니다.
연 결제가 1개월분 이득입니다. 11개월 금액만 내시고 12개월을 쓰십니다. 예를 들어 교인 100명까지 요금제는 월 8,900원인데, 연 결제하시면 106,800원이 아니라 97,900원입니다. 다만 한 번에 내시기 부담스러우면 월 결제로 시작하셨다가 나중에 연 결제로 바꾸셔도 됩니다. 약정이 없어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를 한 번만 등록해 두시면 매달 같은 날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결제하기 전에 그 달 청구 금액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카드번호는 저희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결제대행사가 보관하고, 저희는 결제에만 쓰이는 열쇠값만 가집니다.
잠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로 막히지도 않습니다. 먼저 알려 드리고 3일 간격으로 세 번 다시 시도하며, 7일 동안은 그대로 다 쓰십니다. 카드를 바꾸시거나 한도를 푸실 여유입니다.
7일이 지나도 결제가 안 되면 그때 「읽기 전용」으로 바뀝니다 —
새로 넣고 고치는 것만 멈추고, 이미 넣으신 교인 자료와 장부는 그대로 보시고
인쇄하고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가 되면 그 자리에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요금이 밀렸다고 교회 자료를 잠그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이 7일 안에 내셔도 다음 결제일은 그대로입니다 — 늦게 내셨다고 이용기간이 늘지 않습니다.
그 사이 매주 알려 드리고, 해지할 날이 가까워지면 그 날짜를 따로 알려 드립니다. 첫 결제 실패로부터 30일이 지나도록 결제가 되지 않으면 그때 이용계약이 자동으로 해지되어 로그인하실 수 없게 됩니다. 앞의 7일은 이 30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다만 해지를 알려 드리는 메일에 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는 링크를 함께 보내 드리며, 그 링크는 90일 동안 쓰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못 하시게 된 뒤에도 90일 동안은 교회 자료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웨슬리 재정이 전자기부금영수증 파일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 파일을 홈택스의 일괄발급 자리에 올리시면 됩니다. 그러면 발급명세서 5년 보관 · 요청 제출 · 발급합계표가 모두 면제됩니다.
다만 교회가 미리 하셔야 할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홈택스에서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 권한을 받아 두시는 일입니다 — 세무서 승인까지 시간이 걸리니 연말에 서두르지 마시고 미리 하십시오. 다른 하나는 홈택스에 들어가실 때 쓰실 공동인증서입니다. 프로그램이 파일을 만들기 전에 이 둘을 먼저 여쭙습니다.
올리시는 것과 신고는 교회가 하십니다. 저희는 교회를 대신하여 세무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엑셀 파일로 한 번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쓰고 계셨다면 내려받은 파일을 보내주십시오. 옮기는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교회에 맞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간사 확인 → 재정부장 → 담임목사의 세 단계가 기본이지만, 재정부장을 따로 두지 않은 교회는 두 단계로, 담임목사님이 혼자 보시는 교회는 한 단계로 줄이실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바꾸시면 되고, 나중에 교회가 커지면 다시 늘리셔도 됩니다.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입니다. 역할별로 꼭 필요한 화면만 보이도록 나눠 두었고, 설치와 초기 설정은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가입하실 때 적으신 전자우편으로 다시 정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휴대폰 번호를 등록해 두셨으면 문자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를 누르시면 됩니다.
아직 정식 오픈 전입니다. 현재는 도입 문의를 받고 있으며, 먼저 신청해 주신 교회부터 순서대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오픈 일정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그대로 쓰시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 거기서 시작하시라고 만들었습니다. 단락을 눌러 바로 고치실 수 있고, 고친 곳에는 표시가 남습니다. 대신 해서는 안 될 말은 프로그램이 막습니다 — 병상 심방에서 치유를 단정하거나, 장례 후 위로 심방에서 "하나님의 뜻입니다"라고 하거나, 수험생에게 합격을 보장하는 표현이 나오지 않도록 심방 종류마다 금지 규칙을 걸어 두었습니다. AI가 지어낸 1인칭 체험담도 나오지 않습니다.
본문 전문은 실리지 않고 장·절만 인쇄됩니다. "시편 23편 1절~4절"까지만 나오고, 본문은 심방 자리에서 목회자가 성경책을 펴서 봉독하십니다. 종이에 본문이 다 인쇄돼 있으면 오히려 성경을 안 펴게 되니, 목회적으로도 이 편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말씀을 풀이하는 대목에는 짧은 어구가 인용될 수 있습니다.
교적에는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교인을 구분하는 데에는 생년월일을 쓰고,
입력하는 칸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기부금영수증을 뗄 때만 법령에 따라 기부자의 번호를 받아 암호화해 두었다가,
회기가 끝나고 정하신 날수(기본 90일)가 지나면 지웁니다. 화면에는 뒷자리 네 개만 보입니다.
계정을 만들 때 웨슬리 교적 · 웨슬리 재정 · 웨슬리 심방플러스의 접근 권한을
각각 따로 지정할 수 있어, 재정 담당자에게는 재정 프로그램만 열어드릴 수 있습니다.
심방플러스는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계정에 권한만 얹는 방식이라,
파송이나 퇴직으로 계정을 닫으실 때 한 곳만 닫으면 세 프로그램이 함께 닫힙니다.
배려사항 · 심방 기록처럼 민감한 내용은 권한을 받은 계정만 볼 수 있고,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했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아래 「자료 보호」에 여섯 가지로 정리해 두었고,
법에 따른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밝혀두었습니다.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두 프로그램이 계정·발급대장·교회통계표에서 서로 맞물려 있어, 함께 쓰실 때 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요금제에 둘 다 넣었습니다.
교인 명부와 헌금 자료를 맡기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지키는지, 지금 실제로 되어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교적에는 입력하는 칸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년월일로 충분합니다.
기부금영수증을 뗄 때만 법령에 따라 기부자의 번호를 받습니다.
암호화해서 담고, 화면에는 뒷자리 네 개만 보이며, 회기가 끝나고 정하신 날수(기본 90일)가
지나면 프로그램이 스스로 지웁니다. 법이 정한 5년 보관은 출력해 두신 종이가 대신합니다.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웨슬리소프트 직원이 자료를 열어 보아도 목사님의 비밀번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조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료를 담아 두는 곳에서 직접 막습니다. 프로그램에 실수가 있더라도 다른 교회의 자료는 나오지 않습니다. 53개 자료표 전부에 적용했고, 실제로 시험해서 확인했습니다.
재정부장은 교인 자료를 볼 수 없고, 교직원은 재정을 볼 수 없습니다. 심방 기록과 배려사항은 담임목사님이 허락한 계정만 열 수 있습니다. 헌금 금액은 웨슬리 심방플러스 어느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교인 정보와 재정 자료가 해외로 나가지 않습니다.
언제든 전체 자료를 파일로 내려받아 교회 컴퓨터에 따로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해지하셔도 90일 동안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밝혀두었습니다.
교회 상황을 알려주시면, 요금제를 추천해 드리고 오픈 일정을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